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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말 외국인 국내 보유 토지 241.4㎢ 전국토의 0.2%

바람불어Good 2019. 4. 17. 09:00

2018년말 기준 외국인이 보유한 국내 토지면적은 

전년 대비 1.0%(249만㎡) 증가한 241.4㎢(2억 4,139만㎡)이며, 

전 국토면적(100,364㎢)의 0.2% 수준이다.

 

한편, 중국인의 토지보유는 제주도를 중심으로  2014년까지 가파른 증가세를 보이다가, 2015년 이후 증가폭이 크게 줄어드는 추세이며, 2018년 말에는 전년대비 78만㎡(4.3%) 소폭 증가하였다.

2018년말 기준 외국인이 보유한 국내 토지면적은 전년 대비 1.0%(249만㎡) 증가한 

241.4㎢(2억 4,139만㎡)이며금액으로는 29조 9,161억 원(공시지가 기준)으로 

‘17년 말 대비 0.7% 감소하였다.

 

외국인 국내 토지보유는 ‘14년~’15년 사이 높은 증가율을 보였으나, 

’16년부터 증가율이 둔화되는 추세이다.

 

중국인의 토지보유는 제주도를 중심으로 ‘14년까지 가파른 증가세를 보이다가,

 ‘15년 이후 증가폭이 크게 줄어드는 추세이며, 

‘18년 말에는 전년대비 78만㎡(4.3%) 소폭 증가하였다.

 

미국은 전년대비 0.6% 증가한 1억 2,551만㎡이며, 

전체 외국인 전체 보유면적의 52.0% 차지하고 있으며,

그 외 중국 7.8%, 일본 7.6%, 유럽 7.4%, 순이고, 나머지 국가가 25.2%를 보유하고 있는 것으로 파악되었다.